합격 후 조금 많이 놀다 이제야 후기를 보내네요.

저는 일찍이 영화를 시작하여 고등학교도 특성화로 들어가 상업 현장으로 가려다 고3때  대학 진학을 선택했습니다. 

3월부터 입시를 다른 학원에서 시작했지만 시나리오 짜내고 매번 같은 수업, 같은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어 스트레스가 심해져 그만두게 되었고 그래도 대학을 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먹고 학원을 찾다가 <씨네 학당>을 알게 되어 상담 후 7월부터 다니게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전에 학원과는 많이 달라 합격할 수 있을까???

대학 갈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스트레스도 없이 입시, 학원을 가는 게 즐거워졌습니다.

항상 다른 수업으로 새로운 것들을 알아 갈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로 박카스 29초 단편영화 제작에 참여하여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원서접수 기간에 제 성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학교들을 상담을 하며 열심히 찾아 주셨고 

원서접수 기간에 제가 지원할시간에 지원을 하며 궁금한 것들을 실시간으로 여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면접 기간이 다가오면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수업해 주시고 새벽까지 열심히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학교마다 중요한 부분을 집어주셔서 청주대에 합격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대학 생활을 즐기러 떠나볼게요. 그럼 이만!!!!!!